계산 근거와 한계
특약고르미는 보험사 요율표나 API를 쓰지 않습니다. 대신 공개 표준약관과 일반적인 가입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, 입력한 운전습관에 맞춰 특약을 ‘꼭 넣기 / 넣어도 좋음 / 빼는 것도 고려 / 확인 필요’로 분류하는 정성(定性) 모델이에요.
왜 금액·퍼센트를 보여주지 않나요?
실제 보험료는 보험사·차량모델등급·연식·연령·운전경력·할인할증·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요. 요율표 없이 ‘얼마 아낀다’를 숫자로 적으면 그 자체가 근거 없는 추정이 되고, 가입 판단을 오히려 흐립니다. 그래서 결과에는 금액·퍼센트 대신 보험료 영향의 방향과 강도(막대 3칸·화살표·글자)만 보여줘요.
한정운전 특약의 면책 범위
운전자 범위를 ‘나만/부부/가족’으로 한정하면 보험료가 내려갑니다. 하지만 한정 밖 사람(예: 명절에 운전한 자녀·형제)이 몰다 사고가 나면, 그날 사고는 법으로 정해진 대인배상Ⅰ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장(자기차량손해·대물·자기신체 등)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‘보상이 0원’이라는 뜻은 아니며(대인배상Ⅰ은 보상), 그 외 큰 손해는 본인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미예요. 가족한정도 비동거 형제·지인은 제외됩니다. 가끔 다른 사람이 몰 일이 있으면 단기운전자확대특약을 함께 보세요.
자기차량손해(자차)를 빼는 기준
오래되고 저렴한 차는 자차 보험료가 차값에 가까워질 수 있어, 빼는 것도 선택지예요. 다만 빼면 사고 시 내 차 수리비는 전액 자비이고, 그 차가 없으면 생계·등하원이 곤란한 단독 차량이라면 유지를 권합니다. 차값·연식을 모르면 단정하지 않고 ‘확인 필요’로 안내해요.
데이터·개인정보
모든 계산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,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결과는 링크(주소)에 담겨 저장·공유되며, 같은 링크는 같은 진단 기준으로 그대로 다시 열립니다.
진단 기준 버전
현재 진단 기준: 2026.06 (운영 기준일 2026년 6월). 기준이 바뀌어도 과거 공유 링크는 그 당시 버전으로 재현돼, 저장한 체크리스트가 나중에 달라지지 않습니다.
면책
본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 체크리스트이며 특정 보험상품의 권유·중개·비교 견적이 아닙니다. 실제 가입·보장 범위·보험료는 반드시 보험사 약관과 설계사·다이렉트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 본 서비스는 정보 제공 결과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